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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라써타 파일 내용(aka 라서타 파일-Lacerta files) Q&A

by 웰빙369님 2026.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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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틸리언 지구 내부종족인 라써타의 인터뷰 내용을 담은 라써타 파일 내용에 대한 Q&A를 마련했습니다. 현생 인류가 7번째 Version이라는 말은 그럴 듯한데, 나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귀가 얇은 저에게도 조금은 신뢰가 덜 가지만, 그래도 지구감옥이 아니라는데서는 안도감이 듭니다.

라써타 파일(Lacerta file)은 누가 만들었나?

"라써타 파일"(The Lacerta Files)은 1999년과 2000년에 스웨덴 남부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되는, 한 익명의 인터뷰어와 "라써타"라는 존재의 대화를 기록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세상에 공개한 인물은 "올레 K."(Ole K.)라는 가명을 사용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라써타는 누구인가?

라써타는 이 문서에서 자신을 지구 내부에 오래전부터 살아온 파충류형 지성 종족의 여성이라고 소개합니다. "Lacerta"는 라틴어로 "도마뱀" 또는 "파충류"를 뜻하는 단어이며, 본명이 아니라 인간이 발음하기 쉽도록 사용한 이름이라고 설명합니다.

 

라써타 파일 내용은?

라써타 파일은 외계인, 지하 문명, 고대 역사, 종교, 인간의 기원 등을 다루는 음모론적 인터뷰 문서입니다. 인터뷰 속 라써타는 자신이 지구 내부에 사는 고대 파충류 종족의 일원이라고 주장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충류 종족의 기원

라써타는 자신의 종족이 공룡 시대 이전부터 지구에 존재해 왔다고 말합니다. 인간보다 훨씬 오래된 토착 지적 생명체라는 설정입니다.

(라써타 파일의 설정에 따르면, 라써타는 공룡의 후손이라는 주장이다. 라써타는 자신의 종족이 인간과는 별개의 진화 경로를 거친, 고대 파충류에서 진화한 지적 생명체라고 주장합니다. 쉽게 말해 "공룡과 같은 고대 파충류 계열에서 발전한 문명"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현대 과학은 새(bird)만을 유일한 공룡 후손으로 간주합니다.)

 

2. 지하 문명

그녀의 종족은 지구 표면이 아닌 깊은 지하에 거대한 도시를 건설하고 살아간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라써타는 지하 도시의 위치로 북유럽과 스칸디나비아 아래, 아시아 일부 지역의 지하, 북아메리카 서부 지하, 특히 히말라야와 중동 인근의 깊은 지하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라써타는 자신이 인터뷰를 위해 올라온 장소가 스웨덴 남부라고 암시합니다. 그래서 일부 독자들은 스웨덴 지하에 출입구가 있다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3. 인간의 기원

현생 인류는 자연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오래전에 외계 종족들이 유전공학으로 만든 존재라고 이야기합니다. 인간의 DNA가 여러 차례 수정되었다는 주장도 포함됩니다.

 

(라써타의 주장에 따르면, 현재의 인간은 7번째 개량형<엘로힘이 만듬>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르면 최초의 인간형 종은 외계 종족이 지구에 만든 실험체였습니다.

이후 여러 외계 세력이 개입하면서 DNA가 반복적으로 수정되었습니다. 각 개량은 지능, 신체 능력, 정신적 잠재력을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4. 외계 종족들의 개입

지구에는 여러 외계 문명이 방문했으며, 일부는 인간에게 우호적(중립적 관찰자)이고 일부는 적대적(생체 실험)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특정 외계 세력이 인류를 통제하려 한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라써타 파일 설정에 따르면 인간이 외계 세력에게 중요한 이유는 인간 자체의 특별함이라기보다 지구라는 행성이 여러 세력에게 가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며, 인간은 그 안에서 만들어진 존재 또는 실험 결과로 간주되어 관찰과 관리 대상이 되고, 종교나 사회 구조 같은 인간 문명 전반이 외부 영향과 개입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되기 때문에 결국 핵심은 인간이 아니라 인간이 존재하는 환경과 그 환경에서 벌어지는 변화 자체라는 관점입니다.)

 

5. 종교와 역사 왜곡

인류의 주요 종교는 외계 존재와의 접촉에서 비롯되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의미가 왜곡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라써타 파일에서 말하는 “종교와 역사 왜곡”은 실제 우주에 종교가 있다는 뜻이라기보다, 인간 사회에서 생긴 종교가 외부 존재 개입 때문에 생겼거나 시간이 지나며 변형되었다는 식의 주장입니다)

 

6. 초능력과 기술

라써타의 종족은 인간보다 훨씬 발전한 과학기술과 정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텔레파시, 물질 조작, 의식 이동 같은 능력도 언급됩니다.

 

(라써타 파일에서는 우리가 흔히 인터넷 음모론에서 말하는 “렙틸리언이 인간으로 변장해서 상류층에 섞여 있다” 같은 주장에 대해 직접적으로 동의하거나 확인해주는 형태의 언급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인간을 피해서 산다고 했습니다. <편집자주: 나는 여기서 오히려 렙틸리언의 역정보일 수도 있겠다는 의심을 갖게 됐다. 라써타 파일 자체가 음로론자를 혼란에 빠뜨리게 하기 위한 소설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됐다.>

 

7. 인류에 대한 경고

인간은 정치적 조작과 외계 세력의 영향 아래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 중대한 변화와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윤회와 지구 감옥에 대한 라써타의 견해는?

The Lacerta Files에서 환생과 지구 감옥 개념은 정통 종교적 윤회나 영적 형벌 체계처럼 설명되기보다는, 인간이 생각하는 “영혼의 윤회” 같은 구조를 직접적으로 지지하지 않고 의식이나 생명 시스템에 대한 다른 관점으로 언급되는 수준이다.

 

즉 영혼은 한번만 쓰고 버리지 않는다고 했고,  “지구 감옥” 역시 영혼이 갇힌 형벌 공간이라는 의미라기보다 지구를 특정 목적을 가진 실험 또는 관찰 환경으로 보는 해석에 가까웠습니다. 즉, 외부 존재들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생명체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관찰하고 변수처럼 다루고 있다는 설정적 설명으로 묶여 있습니다.

 

(편집자주: 지긋지긋한 환생과 지구감옥은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이 우리는 아예 절망시키려고 하는 가스라이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가이 듭니다.)

라써타 파일 만들어진 배경

The Lacerta Files에서 “인터뷰어”와 “인연” 설정은 비교적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인터뷰어는 누구인가

문서에 따르면 인터뷰를 진행한 사람은 본명을 밝히지 않고 “올레 K.(Ole K.)”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스웨덴의 남성입니다. 그는 자신을 평범한 개인 연구자 비슷한 존재로 소개하며, 공식 기관이나 학자가 아니라 “우연히 접촉하게 된 민간인”으로 묘사됩니다.

 

2. 어떻게 인연이 만들어졌나

설정상 인연은 매우 비일상적인 방식으로 시작됩니다. 어느 날 익명의 편지 또는 메시지를 받음. 그 안에서 특정 장소와 시간에 대한 접촉 요청이 들어옴. 호기심이나 연구 목적 때문에 그 제안을 따라감. 그 결과 라써타와 비밀리에 접촉하게 됨.

 

즉 “계획된 연구 프로젝트”라기보다 “우연한 비밀 접촉”이라는 구조입니다.

 

3. 인터뷰는 몇 번 이뤄졌나

문서 기준으로는 총 2회 정도의 인터뷰가 이루어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 1999년, 두 번째 인터뷰: 2000년.

 

각 인터뷰는 길게 진행된 대화 형태였고, 이후 문서로 정리되어 공개된 것으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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